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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23
작성일 05-05-08 21:52 | 조회 2,140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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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번에 대해서 언급한것을 재확인하자면, 370번이 50대 투입을 하더라도 실제적인 효과는 그리 크지 않다는겁니다. 370번이 50대를 댕기던간에 결과적으로 수요이익을 보는 구간은 상일동~시내중심부구간입니다. 기타구간은 노선겹침노선만 270번과 470번으로 2개노선이나 되는데다가 470번도 다모아자동차중에서 가장 많은차량투입노선이라 결과적으로 동일구간만 3개노선이 운행하는 꼴이되며, 이러한 사항이 겹친다고 볼때에는 300번을 폐선하고 나머지차량을 370번으로 옮긴다 한들 크게 이익될게 없다는겁니다. 증차만 한다고해서 배차간격이 소화된다는건 서울시 교통현실에 비춰봤을때 불가능한거구요.(150번 65대로 운행한들 12분간격찍힐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300번 연장건에 대해 말씀드린건 누구도 보장못하는 일입니다. 말씀하실때 24시간 막히는 종로에서 여의도연결하는 노선을 누가타겠냐라는 탁상공론식 발언을 하셨는데, 160번,260번 모두 종로경유 여의도행이구요. 특히나 260번은 청량리에서 종로구간 모두 경유합니다. 300번 연장구간보다 더 많은구간을 경유하구요. 게다가 160번과 260번 배차간격이 평균적으로 잴때 12~15분간격까지 벌어지는것을 감안해서(저는 타면서 한번도 7분내 배차를 본적이 없습니다..) 충분히 중간수요층이 있을것이라 예측됩니다. 예전에 77번이 이구간을 독점하다시피 다닐때 엄청난 이익을 거두었던구간이 또한 이구간입니다.(마포축-여의도) 또한 저는 적자를 생각할수 없다는거지 적자가 안난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했구요. 서울시내에서 적자 안나는 노선이 얼마나될지 생각하면 님 말씀은 도저히 앞뒤가 안맞는 그야말로 쌩뚱맞은소립니다.
또한 300번이 연장된다고 해서 무조건 보조노선을 만들수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273번 신설한다고 해서 보조노선 만듭니까? 참 쓰다보니 답변 달 가치가 없군요.. -_-;;;
(보조노선은 막만드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정치호님 말씀은 일부 맞습니다. KTX 개통이후 철도청(현 철도공사)에서서울역에비해 용산역의 역세권교통상황이 열악해 서울시에 광역노선 대다수를 용산역까지 연장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가 9705번이었구요. 결국 폐선직전에 있습니다. 그 이후 노선유형을 바꾸어 간.지선노선쪽의 연장을 추진하여 109,1016번이 연장되어 5월 10일대부터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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