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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버스 운전사 고발...

작성자 정수현
작성일 05-04-22 15:59 | 조회 7,3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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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금요일 온수역 방향 구로역에서 15시에 온수동 방향 버스를 기다리는데 정류장에 다른 버스 먼저 오고 뒤에  260번 (장수복운전기사님) 버스가 섰습니다. 앞차의 버스길이문에 260번 버스를 타려면 뒤로 걸어가야 했습니다. 걸어서 260번 버스 앞문에 섰는데 문을 닫은채로 열어주지 않고  앞차가 빠져나간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류장에서도 문을 안열어줘서 버스 문을 두들겨야 탈수가 있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도 먼가 기분이 나빠 있는듯 난폭하게 운행을 하고. 전 궁동 입구에서 하차 하는데 정류장 가기 전에 신호등에서 멈추었다고 버스 정류장으로 부터 60여미터 전에 문을 열어줬네요. 아직도 이런 분들이 버스를 운행하시다니.
다른 분들은 버스 타기가 좀 미안할정도로 기분 좋게 일일이 손님에게 인사까지 하는데,  이런 분은 파란색 버스 운행 하실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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