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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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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04 11:31 | 조회 6,8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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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강조하는 안전운행과 준법운행의 한계를 제시합니다.
일요일 오전근무 수색도착시간과 출발시간을 살펴보세요.
50분대 수색도착 1시간20분대회차 이정도의 운행질서면
올 세바퀴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말로만 안전운전을 강조하며 방관만 하실건지 혹여
바퀴수연장계획으로 일부러 방조하는건 아님니까.
지금까지 운전기사의 몸에벤습관은 도로의 무법자가 아니었는가요.
이들에겐 변화의 의식은 있을지 모르지만
행동으론 잠시 준법의 흉내만내지 언제나 예전의 그모습입니다.
엉망으로 예전의 운전습관으로 되돌아가려는 기사와 준법운행을
실천하는 기사와의배차간격이 35분이상남니다.
그것도 편도로 준법운행시 새벽1시간20분에서 30분
       막가파들은50분대주파 이것을 방치한다면 누구를위한 방조일까요.
궁굼합니다.여기서 회사와기사는 무었때문에 스스로 무덤을파고방관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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