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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의원칙과우수조선별

작성자 운전기사
작성일 05-04-03 12:49 | 조회 7,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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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에 입사해 여러번의 포상금으로 회식을 했습니다.전의 회사에선
느껴볼수 없었던일이고 새로웠습니다.
하루이틀 몸으로 느끼는무언가 부족함이 언젠가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 어느조도 포상을 받을만큼 지시하항을 준수하는 조는 없었는데
우수조는 꾸준히 나왔고 우리조도 여러번 받았습니다.
저는 조 평가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무사고 .복장.음주.결근. 지각등은 기본이고 BMS상 무정차통과등도 첨부해조별평가와
개인평가가 같이 이루어지고 회사의 지시사항이나 시의 지침에 기본이하의 점수가 나온다면
벌이 뒤따르는
상과 벌의 원칙으로 기본을 세웠으면함니다.
말로 아무리 잘 하라고 강조해도 벌이 뒤따르지 않으면 효과는 미미합니다.
운행질서문란 정도에따라
경고.승무정지. 예비기사등의 벌칙으로 상벌의 원칙을 세운다면 빠른 시일내에
운행질서가 잡히지 않을까요.지침정도도 상황에따라 어겨도되는 자기가 잘못한다는
자의식도없는 우리들 말로만 강조는 지금이 변화의 한계가 아닐까요,
아직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노선에서의 운행이야 어찌됐든 쉽게보이는 몇가지가 우수조의 조건이된다면
글쌔요.더 신중하고 세밀한 검토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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