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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번 막차 시간 질문과 그외 질문

작성일 05-03-20 14:32 | 조회 8,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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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번 막차 시간이 23:20분으로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는 23:30분으로 나와있어서 어느것이 정확한것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2.370번 막차 시간이 강동차고지에서 22:30분인데요, 그럼 이 차량이 은평차고지를 회차해서
다시 강동차고지로 들어오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수색 쪽에서 몇시쯤에 강동으로 오는 차가 있는지 몰라서요.

3. 300,370번 중 둘중의 한 노선을 암사동 쪽으로 노선변경 하기 위해 협의중이라고 하셨는데,
300번과 370번을 자주 이용하는 제 입장에서는 반대입니다.

무엇보다 300,370의 장점이 굴곡 없이 직선노선이라 배차간격도 정확하고 운행시간도
줄어서 이용하기 편한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암사동 쪽으로 돌린다면 일단 주간선이라는 의미가  퇴색될 뿐더러
천호대교 남단에서 암사동 쪽으로 좌회전 하는 천호동 사거리의 정체는
엄청납니다. 10여분 이상을 꼼짝없이 서 있더군요.

암사동 쪽은 좁은 차폭과 차선은 굴절버스와 저상버스를 투입하지 않으면 된다고 하지만
수많은 신호와 정체로 인한 운행시간 증가와 불규칙한 배차간격은 버스의 외면을 불러올 것입니다.

암사동 쪽은 지선버스의 신설이나 노선변경을 통한 환승으로 대책을 세워야지
환승도 되는 상황에서 그나마 직선화 되었던 주간선 노선을  넓은 직선길 놔두고
굽이굽이 돌아간다는건 거시적인 측면에서 시내버스 대중교통 개혁에 역행하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300,370등 주간선의 변경이 아닌 주변 회사의 지선버스를 환승하기 편리하게 노선변경 하여
환승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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