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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들 버스에서 담배 피우고 출발하지 마세요....

작성일 05-03-03 07:21 | 조회 7,3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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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경에 200번 버스를 망우역에서 타는 시민입니다.
그런데 기분좋게 버스에 오르면 확 짜증이 납니다. 담배냄새가 버스안에서 진동을 하거든요.
매번 그러건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차고지에서 출발하기 전에 날씨가 추우니까 버스안에서 담배를 피시나 봅니다.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버스가 개인 차입니까? 시민들이 이용하는 차 아닙니까?
저는 게다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더욱더 기분이 나쁨니다.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요...

버스에서 직접 기사님께 말씀드릴수도 있었지만 아침부터 서로 기분 상할수도 있는 문제니까요....
그래서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기사분만 그런건 아닐수도 있고....
시정 부탁드립니다.

추신 :  버스가 너무 추워요...승용차의 경우는 시동걸고 5분넘으면 따뜻한 바람 나오는데
          버스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욱  더 추운데 이른 아침시간대에는 히터좀
          강하게 틀어주세요. 상황에 맞게 동작 시켜주면 제일 좋겠죠. 운전하시느라고 신경 쓸 시간이
          없을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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